[일반]뜬금포지만 이번 뷰콘은 뭔가 좀 찡했어
짧은주소
본문
계속보고 다시봐도 이번 뷰콘은 뭔가 오빠들한테도 뷰티한테도 의미가 컸던거 같아 ...
그리고 오빠들 마음이 느껴졌어
'하고 싶은말이 많지만 무대로 보여주께.
너흴 위해 성심성의껏 최대한 많이 준비했어 다보구가... '
이런게 느껴졌어.. 그래서 찡했어
세시간내내 땀을 비오듯 쏟고, 그수많은 곡을 다 소화하면서도
춤 하나하나 정성들여 추고 더보여줄려고 하는 꽝꽝이 모습보는데 왜케 가슴이 자꾸 먹먹해지니...
고마워 ...몇년 몇십년이고 네팬으로 남을께. 같이가자
그리고 오빠들 마음이 느껴졌어
'하고 싶은말이 많지만 무대로 보여주께.
너흴 위해 성심성의껏 최대한 많이 준비했어 다보구가... '
이런게 느껴졌어.. 그래서 찡했어
세시간내내 땀을 비오듯 쏟고, 그수많은 곡을 다 소화하면서도
춤 하나하나 정성들여 추고 더보여줄려고 하는 꽝꽝이 모습보는데 왜케 가슴이 자꾸 먹먹해지니...
고마워 ...몇년 몇십년이고 네팬으로 남을께. 같이가자
0
댓글목록
시간이 지나도 한결같은 광쁘... 오히려 더 겸손해지고 다정해지고 자기관리도 잘하고... 육년전 내 안목이 진심 존경스러워
맞어~~난 늦덕이라 그건 인정 .. 대단해 안목들
갈수록 멋진 남자가 되어가고 가수가 되어가네. 멋있어
파이리들 안목 다 대단함 다들 대단한 안목들이야! 파이리들이랑 함께 기광이 응원할 수 있는 것에 항상 감사해..ㅜ
맞아맞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