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내친살 복습하고 찔찔 짜고 왔어 357 2016.08.31 01:30 짧은주소 - 짧은주소: http://www.ourgikwang.com/bbs/?t=7lu 주소복사 × 짧은 글주소 복사 Note! 위 주소를 드래그, 복사(Ctrl+C)하여 사용하세요. 목록 본문 한 두 번 보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볼 때마다 울게되냐 경숙아 하늘나라에선 행복하지? 기광이 연기하는거 많이 오래 보고싶다 0좋아요! 댓글목록 파이리1 2016.08.31 01:37 얼굴도, 몸도, 연기도 잘하는 울광쁘♥ 사는동안 연기 매니매니 하새오 ;ㅅ; 0 0 얼굴도, 몸도, 연기도 잘하는 울광쁘♥ 사는동안 연기 매니매니 하새오 ;ㅅ; 파이리2 2016.08.31 01:46 경숙이 아픈데도 얼굴 열일하고요? ㅠㅠ 해투에서 박ㅁㅅ씨가 기광이 연기 보고서 눈물흘렸던 거 생각난다. 흡 ㅠㅠ 0 0 경숙이 아픈데도 얼굴 열일하고요? ㅠㅠ 해투에서 박ㅁㅅ씨가 기광이 연기 보고서 눈물흘렸던 거 생각난다. 흡 ㅠㅠ 파이리3 2016.08.31 02:03 경숙이..ㅠㅠ 기광이 필모에 내친살이 있어서 좋다... 앞으로도 캐릭터 여운 강하고 연기적으로도 도움되는 드라마 영화 많이 찍었으면 좋겠어ㅜㅜ 0 0 경숙이..ㅠㅠ 기광이 필모에 내친살이 있어서 좋다... 앞으로도 캐릭터 여운 강하고 연기적으로도 도움되는 드라마 영화 많이 찍었으면 좋겠어ㅜㅜ 파이리4 2016.08.31 02:41 기광이 필모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 각본도 연출도 함께 한 배우도 좋았고, 무엇보다도 기광이 연기가 나를 울렸어. 이거 뛰어넘는 거 얼렁 찍었으면. 연기자로서 기광이가 보여준 연기들 보면 다양하고 또 소화도 잘했는데 참 기회가 안닿는다는 느낌이야. 기광이 스스로도 올라갈걸 믿고 노력하고 있으니 잘 풀리겠지만 분명. 0 0 기광이 필모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 각본도 연출도 함께 한 배우도 좋았고, 무엇보다도 기광이 연기가 나를 울렸어. 이거 뛰어넘는 거 얼렁 찍었으면. 연기자로서 기광이가 보여준 연기들 보면 다양하고 또 소화도 잘했는데 참 기회가 안닿는다는 느낌이야. 기광이 스스로도 올라갈걸 믿고 노력하고 있으니 잘 풀리겠지만 분명. 파이리5 2016.08.31 07:51 경숙이 생각하면 맘이 넘 아파서...... 0 0 경숙이 생각하면 맘이 넘 아파서...... 파이리6 2016.08.31 13:39 ㅠㅠ경숙아ㅠㅠ 오늘같은 날 경숙이 보면 더 아련터지는데ㅠㅠ 0 0 ㅠㅠ경숙아ㅠㅠ 오늘같은 날 경숙이 보면 더 아련터지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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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도, 몸도, 연기도 잘하는 울광쁘♥
사는동안 연기 매니매니 하새오 ;ㅅ;
경숙이 아픈데도 얼굴 열일하고요? ㅠㅠ 해투에서 박ㅁㅅ씨가 기광이 연기 보고서 눈물흘렸던 거 생각난다. 흡 ㅠㅠ
경숙이..ㅠㅠ 기광이 필모에 내친살이 있어서 좋다... 앞으로도 캐릭터 여운 강하고 연기적으로도 도움되는 드라마 영화 많이 찍었으면 좋겠어ㅜㅜ
기광이 필모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 각본도 연출도 함께 한 배우도 좋았고, 무엇보다도 기광이 연기가 나를 울렸어. 이거 뛰어넘는 거 얼렁 찍었으면.
연기자로서 기광이가 보여준 연기들 보면 다양하고 또 소화도 잘했는데 참 기회가 안닿는다는 느낌이야. 기광이 스스로도 올라갈걸 믿고 노력하고 있으니 잘 풀리겠지만 분명.
경숙이 생각하면 맘이 넘 아파서......
ㅠㅠ경숙아ㅠㅠ 오늘같은 날 경숙이 보면 더 아련터지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