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夏중진담] 아듀, 섬머! 공연장에 간 기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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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냐 비스트냐, 그것이 문제로다. 매해 7, 8월은 각종 록 페스티벌과 대형 콘서트가 쏟아지는 공연 성수기로 통한다. 때문에 매주 주말, 행선지를 놓고 머리를 싸맸던 가요 관계자들이 한둘이 아니라는 사실. 뜨겁고 치열했던 여름을 보내며, 비즈엔터 가요 기자들의 콘서트 대담을 공개한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공연은 무엇인가.
김예슬: 최근 멤버 이탈을 겪은 비스트다. 6명에서 5명이 된 만큼 무대 동선부터 파트 재 배분까지 신경 쓸 부분이 많았겠지만 원래부터 5명이었던 것처럼 완벽하게 해냈다. 익히 알려진 라이브 또한 공연의 백미. 후반부에 몇몇 멤버들이 눈물을 보였는데 그간의 마음고생이 느껴지더라. 하지만 공연 퀄리티가 정말 최고였고 다양한 장르의 솔로 무대도 보는 맛이 있었다. 공연 중간마다 치는 멘트들도 예능감이 다분한 것이, 이런 게 데뷔 8년차의 ‘연륜’이구나 했고.
Q. 인상적인 무대를 꼽는다면?
김예슬: 인피니트 성열과 비스트 이기광의 솔로 무대다. <중략> 반면에 비스트 이기광은 상의 탈의와 함께 섹시하고 끈적한 무대를 선보였다. 비스트 멤버들의 솔로무대 모두 반응이 뜨거웠지만, 이기광의 무대는 정말 ‘하태 하태!’가 절로 나올 정도로 뜨거웠다. 왕년의 AJ다운 춤 실력도 관전 포인트! 계속 훔쳐보게 되는 무대였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공연은 무엇인가.
김예슬: 최근 멤버 이탈을 겪은 비스트다. 6명에서 5명이 된 만큼 무대 동선부터 파트 재 배분까지 신경 쓸 부분이 많았겠지만 원래부터 5명이었던 것처럼 완벽하게 해냈다. 익히 알려진 라이브 또한 공연의 백미. 후반부에 몇몇 멤버들이 눈물을 보였는데 그간의 마음고생이 느껴지더라. 하지만 공연 퀄리티가 정말 최고였고 다양한 장르의 솔로 무대도 보는 맛이 있었다. 공연 중간마다 치는 멘트들도 예능감이 다분한 것이, 이런 게 데뷔 8년차의 ‘연륜’이구나 했고.
Q. 인상적인 무대를 꼽는다면?
김예슬: 인피니트 성열과 비스트 이기광의 솔로 무대다. <중략> 반면에 비스트 이기광은 상의 탈의와 함께 섹시하고 끈적한 무대를 선보였다. 비스트 멤버들의 솔로무대 모두 반응이 뜨거웠지만, 이기광의 무대는 정말 ‘하태 하태!’가 절로 나올 정도로 뜨거웠다. 왕년의 AJ다운 춤 실력도 관전 포인트! 계속 훔쳐보게 되는 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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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아ㅋㅋㅋㅋㅋㅋㅋ졸라 뿌듯하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레전드긴 했어 요번 꽝솔로가ㅠㅠ
이번콘서트는 기자들이 더 좋게 봐준거같아! 역시 전문가들이 보기에 우리보다 더 잘느꼈겠지?
아항~뿌듯햄^^
ㅋ ㅑ 기광이 솔로 무대는 진짜 최고여찌...
계속 훔쳐봄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기광이가 진짜 누가 봐도 멋졌지ㅠㅠㅠ
아 광부심 뿌듯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섹시하고 끈적한..ㅋㅋ
광덕인걸 떠나서 객관적으로 봐도 퀄리티 있는 공연이었음 짜임새있고 연주랑 라이브도 능수능란~자랑스럽다 내가수들
이번 콘서트 기자들 사이에서 평이 좋네ㅋㅋㅋㅋ그 중에 이기광 솔로 무대는 백미였지ㅋㅋㅋㅋㅋ
이번 기광이 솔로무대 반응 진짜 좋은 것 같아ㅋㅋㅋ 현장에서도 느껴졌고ㅋㅋ 이런 각잡힌 무대 많이많이 보여줬으면 좋겠다
비스트콘서트 퀄리티는 진심 좋았고....기광이 솔로무대는 정말....ㅠㅠ 그동안 콘서트에서 보여준 기광이 솔로무대는 비스트 멤버 기광이 솔로무대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 니가뭔데는 그냥 이기광의 솔로 역량을 보여준거 같아서 더 좋았어!!
크 광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