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ㅅㄷ. 어디선가 본 반응들과 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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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파이리 광덕들아~~붐샤카라카를 보고 광부심에 허덕이고 있는 한마리야
이번 추석 파일럿 프로그램중에서 객관적으로봐도 반응이 크고 좋았던 방송 중 하나가 "붐샤카라카"라지
기광이는 예고편에서도 비중있게 다뤄지면서 그 존재감과 분량이 상당할 것이 이미 예상이 되었지만 1등을 차지하면서 명실공히 주역이 됐다고봐
출연진의 면면을 보면 춤예능의 얼마 안되는 기대주로서 제작진의 간택을 받았음이 분명한데, 지금의 반향으로 그것이 탁월한 선택이었음이 증명되었지
내가 팬으로서 당연히 궁금한 것은 각종 커뮤니티와 인터넷 공간에서의 기광이에 대한 의견인데,
아주 소수의, 저열한 안티성 반응 말고는 대부분이라고 해도 좋을만치의 반응이 긍정적이라서 무척 기분이 좋았어ㅋㅋ
기광이를 다시 보게 됐다는 등, 내가 팬으로서 가졌던 기대 이상의 열렬하고 좋은 반응에 얼떨떨하면서도 공감이 되었지.
파이리들도 아마 다들 느꼈을 거야, 멋진 솔로 무대를 보여줬던 콘서트 때의 흥분감 못지 않은 충만함이 있는 결과였다고.
근데 이런 저런 반응을 찾아보다보니 그 수많은 칭찬글 사이에서 눈에 띄는 글이 쪼끔 있는데 반박하고 싶은 맘이 들어서ㅋㅋ
어디가서는 남들이 꼴불견(아이돌 팬의 지나친 부심에서 나오는 덕깍지 낀 말들)이라고 볼 수도 있기에 못했던 말들을 여기다가 좀 할게ㅋㅋㅋ
1.기광이 춤은 오로지 노력의 산물이다라고 말하는 점
-팬으로서 기광이한테 좋은 반응이 올 때 마다 첫 번째로 영업하고 싶은 게 기광이가 상당히 성실하다는 점인데(해진 운동화와 일기장)
가끔 보면 기광이가 원래 가진 재능이 별로 없었으나 열심히 노력해서 이루었다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이 있어서ㅋㅋ그것은 오해같아ㅋㅋ
나는 다른 것은 몰라도 가수로서만큼은 기광이가 천부적인 재능을 가졌다고 생각해. "재능+노력"의 노력형 천재로 보는 셈이야.
왜냐면 기광이는 특유의 음색과 춤선을 지니고 있는데 이것은 노력한다고 해서 쉬이 가질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이지.
기광이의 이런 타고난 점들을 사랑해서 입덕하게 됐는데 이를테면 매력적인 얼굴 같은 거. 고친다고 아무나 가질 수 없는 고유의 것임.
기광이가 연습실 불을 끄고 나올 정도로 간절하고 열정적인 노력가였다는 사실도 사랑하지만,
심적 여유로움을 가질 정도로 앞섰던 Ace Junior로서의 모습에도 부심이 있으니깐 간과하지 말아줬음 하는 거ㅋㅋ
기광이가 넘나 겸손하고 모든 결과를 예능으로 가볍게 풀어냈기 때문에, 솔로가수로 선택됐을 정도의 능력도 과소평가되곤 하는 게 안타까워.
프로듀스 101같은 프로그램만 봐도 그 바닥 경쟁이 얼마나 만만치 않은지 알 수 있는데 거기서 Ace였다는 것은 잊으면 안될 자랑거리잖오ㅋㅋ
누군가랑 착각하는지도 모르겠는데 기광이가 재능과 노력에 대해서 인터뷰에서 직접 말한적도 있으니까 알아뒀으면 싶더라
2.기광이의 댄스스타일을 설명할때의 편견
-춤에 고유의 개성이 있고 잘 단련이 되어있다보니, 그것이 특정 분야에 치중된 스타일이라고 인식하고 표현하는 사람이 있더라.
기광이가 근육질의 체형으로 파워있고 묵직한 춤을 춘다고 해서, 가볍고 살랑살랑한 춤은 잘 못춘다고 생각하거나.
흑인댄서와 비슷한 특유의 그루브를 지니고 있다고 해서, 특정 댄스를 수행하기에는 불리하다고 보는 것 등이야.
기광이가 소화할 수 있는 춤의 스펙트럼이 넓은데 말이야.
이번 붐 샤카라카만 봐도 '나를 돌아봐'에서는 딱딱 각이 떨어지는 춤선을 볼 수 있었고, '레이니즘''주문'등에서는 섬세하고 유려한 춤선을 볼 수 있었지.
기광이가 제일 잘하는게 섹시한 것이지만, 여돌 안무에서는 귀여운 모습도 보여줬고. 한마디로 강약을 자유자재로 조절하는, 어느 경지에 올랐다고 봐.
결론적으로 기광이는 고유의 특성을 가진 댄서이고,아이돌 수준에서는 그 어떤 비교군을 가져와도 부족한 구석이 없다는거야
그걸 제작진도 잘 아니까 대표적 아이돌 댄서로서 이기광을 섭외했다고 생각하고, 여러사람이 메인댄서로서 인정해주는거라고 생각한다
이만 끝맺으면서...나는 알못들이 설치는 것보다, 뭔가 좀 알면서 애정이 약간 떨어지는 사람들이 넌지시 하는 말이 더 섭섭해.
기광이가 이렇게 반짝이는 재능을 가지고, 이 연차에도 열심히 노력해서 보여줬으면, 그 재능과 노력을 높게 사고 오롯이 주목해줘야 하지 않을까?
대중들은 기광이에 대해 호감이고 아쉬운 행보에 관심을 가지는 반면에, 누군가는 '다 그래, 원래 그래,뭐는 못해'라는 말로 굳이 은근히 폄하하고 견제하는 거 보면 좀 웃음이 날때도 있어.
고정프로그램이 되기에는 별로다, 연차차고 고생만 했다,옷때문에 춤이 아예 안보였다, 이런식으로 외적인 것에만 주목해서 은근히 성과를 까내리는 식이 되는 것도 되도록이면 지양했으면 좋겠고.
이글의 내용이 부정적인 내용이 주가 되어서 마치 이런 의견이 많았던것처럼 보일수도 있는데 그런건 절대 아니었다는 점 강조하면서ㅋㅋㅋㅋ내가 이 글을 굳이 쓴 이유는 저런 늬앙스의 글을 생각없이(혹은 일부러)쓰는 사람들이 안그랬으면 좋겠다는 뜻에서니까 혹시나 어그로같은 걸로 오해하지는 말아줬으면 좋겠어~아마 지금 좋은 반응들만 많기 때문에 내가 말한 부분들을 못봐서 공감이 안가거나, 여기서 이런 내용을 보는것 자체가 불편한 사람들도 있을 수 있는데 알게해서 미안해. 근데 나는 한번은 언급하고 싶었던 부분이라서 말야.
나도 온갖 커뮤 다니면서 단련된 팬으로서 가끔 저런거 보면 정정해주고 싶을때가 있지만 극성으로 보일 수 있어서 좀 자제했었달까.암튼 사담 정도로 보고 이해해줬음 좋겠어.내가 요새 말하는 개인팬?거기 가까워서 더 예민하게 느끼는 부분일수도 있는데 팬들 사정과 취향이야 여러가지 일수도 있지만 나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것 정도는 알리고 싶네. 공감하는 부분이 있는 사람도 있고 그래서 수정 좀 해서 놔둬볼게 일단은.
어쨌든 이렇게 오롯이 입덕을 권장하는 방송을 맞이하는게 쉬운일이 아니잖아
기광이는 준비된 사람이고 그렇기에 빛날 수 있었다고 생각해
기광이가 자랑스럽고... 더욱 빛날 그날까지 함께 응원할게
이번 추석 파일럿 프로그램중에서 객관적으로봐도 반응이 크고 좋았던 방송 중 하나가 "붐샤카라카"라지
기광이는 예고편에서도 비중있게 다뤄지면서 그 존재감과 분량이 상당할 것이 이미 예상이 되었지만 1등을 차지하면서 명실공히 주역이 됐다고봐
출연진의 면면을 보면 춤예능의 얼마 안되는 기대주로서 제작진의 간택을 받았음이 분명한데, 지금의 반향으로 그것이 탁월한 선택이었음이 증명되었지
내가 팬으로서 당연히 궁금한 것은 각종 커뮤니티와 인터넷 공간에서의 기광이에 대한 의견인데,
아주 소수의, 저열한 안티성 반응 말고는 대부분이라고 해도 좋을만치의 반응이 긍정적이라서 무척 기분이 좋았어ㅋㅋ
기광이를 다시 보게 됐다는 등, 내가 팬으로서 가졌던 기대 이상의 열렬하고 좋은 반응에 얼떨떨하면서도 공감이 되었지.
파이리들도 아마 다들 느꼈을 거야, 멋진 솔로 무대를 보여줬던 콘서트 때의 흥분감 못지 않은 충만함이 있는 결과였다고.
근데 이런 저런 반응을 찾아보다보니 그 수많은 칭찬글 사이에서 눈에 띄는 글이 쪼끔 있는데 반박하고 싶은 맘이 들어서ㅋㅋ
어디가서는 남들이 꼴불견(아이돌 팬의 지나친 부심에서 나오는 덕깍지 낀 말들)이라고 볼 수도 있기에 못했던 말들을 여기다가 좀 할게ㅋㅋㅋ
1.기광이 춤은 오로지 노력의 산물이다라고 말하는 점
-팬으로서 기광이한테 좋은 반응이 올 때 마다 첫 번째로 영업하고 싶은 게 기광이가 상당히 성실하다는 점인데(해진 운동화와 일기장)
가끔 보면 기광이가 원래 가진 재능이 별로 없었으나 열심히 노력해서 이루었다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이 있어서ㅋㅋ그것은 오해같아ㅋㅋ
나는 다른 것은 몰라도 가수로서만큼은 기광이가 천부적인 재능을 가졌다고 생각해. "재능+노력"의 노력형 천재로 보는 셈이야.
왜냐면 기광이는 특유의 음색과 춤선을 지니고 있는데 이것은 노력한다고 해서 쉬이 가질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이지.
기광이의 이런 타고난 점들을 사랑해서 입덕하게 됐는데 이를테면 매력적인 얼굴 같은 거. 고친다고 아무나 가질 수 없는 고유의 것임.
기광이가 연습실 불을 끄고 나올 정도로 간절하고 열정적인 노력가였다는 사실도 사랑하지만,
심적 여유로움을 가질 정도로 앞섰던 Ace Junior로서의 모습에도 부심이 있으니깐 간과하지 말아줬음 하는 거ㅋㅋ
기광이가 넘나 겸손하고 모든 결과를 예능으로 가볍게 풀어냈기 때문에, 솔로가수로 선택됐을 정도의 능력도 과소평가되곤 하는 게 안타까워.
프로듀스 101같은 프로그램만 봐도 그 바닥 경쟁이 얼마나 만만치 않은지 알 수 있는데 거기서 Ace였다는 것은 잊으면 안될 자랑거리잖오ㅋㅋ
누군가랑 착각하는지도 모르겠는데 기광이가 재능과 노력에 대해서 인터뷰에서 직접 말한적도 있으니까 알아뒀으면 싶더라
2.기광이의 댄스스타일을 설명할때의 편견
-춤에 고유의 개성이 있고 잘 단련이 되어있다보니, 그것이 특정 분야에 치중된 스타일이라고 인식하고 표현하는 사람이 있더라.
기광이가 근육질의 체형으로 파워있고 묵직한 춤을 춘다고 해서, 가볍고 살랑살랑한 춤은 잘 못춘다고 생각하거나.
흑인댄서와 비슷한 특유의 그루브를 지니고 있다고 해서, 특정 댄스를 수행하기에는 불리하다고 보는 것 등이야.
기광이가 소화할 수 있는 춤의 스펙트럼이 넓은데 말이야.
이번 붐 샤카라카만 봐도 '나를 돌아봐'에서는 딱딱 각이 떨어지는 춤선을 볼 수 있었고, '레이니즘''주문'등에서는 섬세하고 유려한 춤선을 볼 수 있었지.
기광이가 제일 잘하는게 섹시한 것이지만, 여돌 안무에서는 귀여운 모습도 보여줬고. 한마디로 강약을 자유자재로 조절하는, 어느 경지에 올랐다고 봐.
결론적으로 기광이는 고유의 특성을 가진 댄서이고,아이돌 수준에서는 그 어떤 비교군을 가져와도 부족한 구석이 없다는거야
그걸 제작진도 잘 아니까 대표적 아이돌 댄서로서 이기광을 섭외했다고 생각하고, 여러사람이 메인댄서로서 인정해주는거라고 생각한다
이만 끝맺으면서...나는 알못들이 설치는 것보다, 뭔가 좀 알면서 애정이 약간 떨어지는 사람들이 넌지시 하는 말이 더 섭섭해.
기광이가 이렇게 반짝이는 재능을 가지고, 이 연차에도 열심히 노력해서 보여줬으면, 그 재능과 노력을 높게 사고 오롯이 주목해줘야 하지 않을까?
대중들은 기광이에 대해 호감이고 아쉬운 행보에 관심을 가지는 반면에, 누군가는 '다 그래, 원래 그래,뭐는 못해'라는 말로 굳이 은근히 폄하하고 견제하는 거 보면 좀 웃음이 날때도 있어.
고정프로그램이 되기에는 별로다, 연차차고 고생만 했다,옷때문에 춤이 아예 안보였다, 이런식으로 외적인 것에만 주목해서 은근히 성과를 까내리는 식이 되는 것도 되도록이면 지양했으면 좋겠고.
이글의 내용이 부정적인 내용이 주가 되어서 마치 이런 의견이 많았던것처럼 보일수도 있는데 그런건 절대 아니었다는 점 강조하면서ㅋㅋㅋㅋ내가 이 글을 굳이 쓴 이유는 저런 늬앙스의 글을 생각없이(혹은 일부러)쓰는 사람들이 안그랬으면 좋겠다는 뜻에서니까 혹시나 어그로같은 걸로 오해하지는 말아줬으면 좋겠어~아마 지금 좋은 반응들만 많기 때문에 내가 말한 부분들을 못봐서 공감이 안가거나, 여기서 이런 내용을 보는것 자체가 불편한 사람들도 있을 수 있는데 알게해서 미안해. 근데 나는 한번은 언급하고 싶었던 부분이라서 말야.
나도 온갖 커뮤 다니면서 단련된 팬으로서 가끔 저런거 보면 정정해주고 싶을때가 있지만 극성으로 보일 수 있어서 좀 자제했었달까.암튼 사담 정도로 보고 이해해줬음 좋겠어.내가 요새 말하는 개인팬?거기 가까워서 더 예민하게 느끼는 부분일수도 있는데 팬들 사정과 취향이야 여러가지 일수도 있지만 나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것 정도는 알리고 싶네. 공감하는 부분이 있는 사람도 있고 그래서 수정 좀 해서 놔둬볼게 일단은.
어쨌든 이렇게 오롯이 입덕을 권장하는 방송을 맞이하는게 쉬운일이 아니잖아
기광이는 준비된 사람이고 그렇기에 빛날 수 있었다고 생각해
기광이가 자랑스럽고... 더욱 빛날 그날까지 함께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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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기광이 춤 후려치는 반응이 있어? 기광이 춤 타고나지 않으면 불가능한 수준이야 난 그런 글 엄청 봤어
물론 미국춤이 예능에서 워낙 대박쳐서 그런쪽로만 일고있다가 다시 봤다는 글도 많지만 남녀할것없이 기광인 모든 분야 춤 소화 가능한것같다더라 얼마나 뿌듯한지ㅎㅎ잘하는 애가 노력까지하니 빛날 수 밖에
춤 모르는 나도 딱 보면 안다. 뭔가 타고났다는 것을. 거기에 노력까지 더해지니 완벽하자나 ㅜㅜ
난 안좋은 반응을 아예 못봤는데ㅋㅋㅋ 별 신경 안써도 되고 안끌고와도 되는 반응일듯ㅋㅋㅋㅋ
2222 굳이 팬사이트에서 봐야하는 내용인가 싶어 ㅎㅎ
기광이 춤은 예술이지..
근데 화제되면 어그로 끄는 애들 꼭있으니 그런건 신경 안써두
될것같아ㅋㅋ 거의 99.9프로는 칭찬밖에 못봤어 난ㅋㅋ
어디나 꼬여있는 사람들은 다 있는 거 같아. 꼬여있어서 꼬아 보는 사람들의 반응은 그냥 그 사람이 그렇게밖에 못 보는 사람이구나, 해..나는.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해서 정말 기광이가 그런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니고... 꼬여있지 않고 보여지는대로 보는 사람들에게 기광이는 어떻게 해도 평가절하 될 사람이 아니니까. 그건 우리 파이리들이 더 잘 알잖아.
나는 너 파이리가 어디서 무슨 댓글을 본 건지 조금 알 거 같기도 하다 ㅋㅋㅋㅋㅋ 맞아. 아예 모르는 사람보다 어설프게 아는 사람의 댓글이 더 짜증나는 법이야.
나도 너 파이리의 견해에 무척이나 공감하는 편이야. 특히 가수로서의 이기광은 빠순렌즈를 빼고 봐도 완성형이라고 생각하거든. 아이돌로서의 완성형이란 표현이 더 적합하려나.
외모/춤/노래/작곡작사능력까지. 더불어 예능감과 연기력도 우수하고. 이기광은 정말 다 잘하는 게 맞거든. 물론 저걸 모두 잘하기 위해 쏟은 기광이의 능력도 어마어마한 것이고
그렇기에 기광일 더 좋아하는 거지만, 타고난 것도 무시할 수 없는거거든. 타고났는데 노력까지 하니 .. 인간적인 존경심까지 드는거임.
노력이란 미덕을 칭찬하기 위해 타고난 재능을 폄하하진 말아야 한다는거엔 백퍼 동감. 아마 여기 파이리들은 다 알건데, 알못들이 말하는건 뭐 감수해야지 정말 알못이 아무말대잔치하는거니까...
그리고 그런 반응 자체가 너무 소수라서 신경쓸 가치는 없을거같앙ㅋㅋㅋ
근데 난 이번에 웬만한 곳 다 둘러봤지만 안좋은 반응 본 적이 없는데.. 어디서 반응을 봤는지 모르겠지만 아이돌이 노래든 춤이든 연기든 이 정도로 압도적인 칭찬만 듣고 안좋은 얘기 없는 건 거의 없다고 봐야돼. 특히 춤은 어설픈 알못들이 많아서 더더욱.. 이 글과 별개로 몇몇 부정적인 말은 걸러도 되는 게 요즘 넷상에서 누가 좋은 반응 얻고 이슈몰이 하면 어떻게든 깎아내리려고 벼르는 사람들 많은 건 어떤 분야에든 있는 현상임. 그래서 일부 사이트는 질려서 아예 안가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갈수록 고인물 그사세 되고 있는데 혹시 거기서 본 거니.. 나 진짜 외부반응에 민감하고 사소한 댓글에도 떨리는 유리멘탈에 가까운데 붐샤카 기광이 반응 이보다 더 좋을 수 없게 진짜진짜 좋은 거야ㅇㅇ 저런 꼬인 사람들이나 혹여나 있을 개인 호불호의 영역은 어차피 설득도 안되는 부분이고 그거 못 넘기면 차라리 인터넷 안하는 게 정신건강에 더 좋을 정도로 신경쓸 가치도 없을 듯해.. 굳이 그런 반응들까지 걱정하면서 팬커뮤에 가져올 필요는 없는 것 같다ㅎㅎ 안그래도 오픈된 공간이고 분위기 좋은데 괜히 모르던 얘기 알게 돼서 속상해질 파이리들도 있을테니.. 행복하게 덕질해 파이리들아!!
22 내말이 이말... 이번 붐샤카라카 기광이 진짜 유명 남돌인데 신기할정도로 나쁜반응 1도 없는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반응은 극히 미미하긴 한것 같아..
기광이 정도면 정말 악플 없다고 봐야 해ㅋㅋ 파이리가 신경쓰는것중엔 일부 악플도 있을테고 팬들이 아쉬운 부분을 얘기한것도 있을텐데 정말 저정도면 청정하고 초긍정적인 반응이 큰거니까 파이리 너무 맘 안써도 될것 같아~ 잘한것보다 의상같은 아쉬운걸 자꾸 언급하는 글은 나도 좀 별로인건 공감ㅋㅋ 그래도 모니터가 돼서 다음엔 더 좋은 무대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것도 같고 뭐 그러네ㅋㅋ
ㅈ. 나도 99% 좋은 반응이었다는 건 잘 알고 있어ㅋㅋ다만 내가 본 1%를 말하려다보니 좀 보기 불편한 내용이 됐나보다~움...내가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고정적인 인터넷 잉여들, 별 흥미 없는 머글들 때문이 아니고 이 사이트를 오갈 수 있거나 건네서 정보를 들을 수 있을 정도의 관심을 가진 이들 때문이라서ㅋㅋㅋ 만약에 팬이라면은 저렇게 생각없이 말하지 말아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쓴 거거든...근데 글을 그냥 지우자니 댓글들이 좀 심각한 악플 얘기라도 한 듯한 분위기라 일단 놔두고 차차 조금씩 수정할게
팬인데 저렇게 생각할리가!! 진짜 내가가는곳도 백이면 백
다 칭찬에 타고났다구 근데 연차높은 아이돌이 열심히까지 한다며
보기좋다 등등 반응 다 좋았어 어딜가나 누군가가 흥하거나 잘되면 배아파하는사람들은 존재할거야 그런소수 반응들은 굳이 팬사이트에 안써도될것같아!!^.^;; 모르던파이리들도 읭? 다 반응좋았는데? 라고 생각할듯~ 암튼 기광이 진짜 이번추석연휴를 뒤집어놓으신듯...☆ 핫하다 슈스얌 ㅠㅠ
한번 언급하고 싶었던 부분을 굳이 팬 커뮤니티인 울기광에서 할 필요가 있을까?이번 무대는 특히나 남아이돌이 받는 관심중에 선플,칭찬이 자자한데 굳이굳이 그 얼마 안되는 1%를 여기까지 끌어와야 하는거니?
난 너에 의도를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된다
ㅈ.내가 이 글에서 언급한 두가지는 팬이면서 그렇게 말하는것 같은 사람을 봐서 썼던거거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차후에도 계속 그럴 수 있기 때문에 명확히 지적 해두고 싶어서. 의견글은 전에도 종종 썼기때문에 팬커뮤에 쓰기 부적절하다고는 생각을 못했어.나름 수정을 하긴 했는데 이글 전체가 불편하다는거구나.
내가 함미라 하는 커뮤가 없어서 그런 건진 몰겠지만..ㅠㅠ 나도 안 좋은 반응은 1도 못봤어갖궁ㅜ3ㅜ
왜 그러잖아. 천재는 99프로의 노력과 1%의 재능으로 만들어진다고. 이게 1%의 재능이 없다면 결국 천재가 안된다는 건데~_~ 울 기광이는 타고 난데다가 열심히 하니까 지금의 기광이가 만들어진 게 아닐까 생각행!
근데 2번같은 반응이 있었오???? 나는 오히려 기광이가 추면 약간 춤이 살랑살랑한 기광스럽게 되는 거 같아서 좋았는뎅...
나도 커뮤 진짜 여러개하면서 늘 기광이랑 멤버들 검색하면서 반응 살피는 편인데, 진짜 단 하나의 아쉬운 글을 못 봤어 다들 헉 이기광팬들 숨쉬고있어? 살아있어? 나 치였어 심장 터졌어 이런 글 뿐이라 얼마나 뿌듯했는지 몰라. 글쓴 파이리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쓴 글인지는 알겠는데, 울기광에 드나들 애정이면 그런 '어설프게 알면서 아는 척 하는' 행동을 안 할 거 같은데.... 걍 유툽만 돌고 트윗 좀 하는 철새팬일지는 몰라도 말이야. 그리고 팬인 척 하는 사람일 수도 있고... 여기 파이리들끼리 꽁냥꽁냥 잘 놀고 있는 곳이니 굳이... 응 굳이... 나두 위에 조금 우려를 표하는 파이리들과 같은 의견이야 이걸 꼭 여기서 봐야할까? 싶은^^ 또 오늘 기광천사가 강림하기까지 했으니 더더욱 진짜 일부러 찾아헤매도 나쁜반응 못 봤어 난